AI 엔지니어가 영어에 쓴 시간을 버리지 않는 법

웨비나 요약
"필요성이 아니라, 영어 공부가 '절실'했습니다."
영어를 전공했는데도, 원어민 앞에만 서면 입이 떨어지지 않았던 경험 있으신가요? 읽고 쓰는 건 어느 정도 되는데, 정작 말하는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현재 Upstage에서 AI SRE로 일하고 있는 김승태 연사님의 '절실한 영어 공부법' 을 공유합니다.
외고·특목고 출신 친구들 사이에서 느꼈던 막막함부터, '절대 버리지 않겠다'며 버티듯 쌓아온 영어가 AI 업계에서 빛을 발하기 시작한 순간, 그리고 링글 5년 간의 수업으로 다져온 나만의 학습 루틴과 여러 번의 도전 끝에 합류한 링글 실리콘밸리 챌린지에서 얻은 인사이트까지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을 나눕니다!
이런 분들 주목!
- 읽기, 쓰기는 되는데 스피킹만 하면 막히는 분
- 영어 발표, 글로벌 미팅, 토론 등 업무에서 영어를 '실전'으로 써야 하는 직장인
- AI·개발 업계에서 일하며 영어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는 엔지니어/IT 직군
- 링글을 하고 있지만 튜터 선택, 수업 활용, 복습을 더 효과적으로 하고 싶은 분
- 링글 실리콘밸리 챌린지에 도전을 고민 중이거나, 실리콘밸리 현장이 궁금한 분
세션 일정
10월 22일(목) 오후 19시 - 21시 (KST)
패널 정보
김승태
- 학력)
-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 · 소프트웨어벤처 전공
- 이력)
- 전(前) Qraft Technologies MLOps Engineer
- 현(現) Upstage AI SRE
- 링글 실리콘밸리 챌린지 6기
"지금 돌아보니, 저에게 영어 공부는 '필요'가 아니라 '절실'이었습니다. 영어에 투자한 시간을 '절대' 버리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발악하듯 공부했습니다."
영어영문학을 전공했지만, 원어민 교수님·외국인 친구들과 막힘없이 소통하는 스피킹은 늘 막막한 영역이었습니다. 영어영문학과 소프트웨어벤처를 함께 공부했고, 현재는 Upstage에서 AI SRE로 일하고 있습니다. AI 분야에서 외국인과 소통할 기회가 늘어나며 오랫동안 쌓아온 영어가 조금씩 빛을 발하기 시작했고, 2022년 링글 글로벌 컨퍼런스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시작한 링글이 어느덧 5년이 되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나를 잘 아는 소수의 튜터와 함께 만든 학습 루틴, 실무 영어 발표를 준비해온 과정, 그리고 여러 번의 도전 끝에 합류한 링글 실리콘밸리 챌린지에서 엔비디아를 방문하고 현지에서 활약하는 사람들을 만나며 얻은 인사이트를 솔직하게 나눕니다.
아젠다
- 왜 영어가 '절실'했나 — 스피킹이 막혔던 영문학도, AI 업계에서 빛을 발하다
- 링글 5년으로 만든 나만의 루틴 — 튜터를 'AI 메모리'처럼, NotebookLM으로 복습하기
- AI 엔지니어의 실무 영어 — 발표 빌드업, 그리고 사람 튜터가 필요한 이유
- 실리콘밸리 챌린지 — 엔비디아에서 배운 '연결된 생태계'
- 실시간 Q&A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FAQ
- 웨비나 시작 15분 전부터 페이지 하단의 ‘입장하기’ 버튼을 통해 입장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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