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에 만들어낸 나의 모토 "GBT40"

웨비나 요약
"실리콘밸리에 다녀오기 전의 나로는, 다시 돌아갈 수 없게 되어버렸다."
이것저것 잘하는 것 같은데, 정작 '나만의 무기'가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많은 직장인들이 흩어진 경험과 능력 사이에서 다음 방향을 찾지 못한 채 막연한 불안을 안고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에서 중동 및 유럽 파트너들과 신사업을 만들어 가고 있는 이길환(Gilbert) 연사님의 성장 마인드셋, 'GBT40' 을 공유합니다.
멀티포텐셜리스트로서 흩어진 능력을 하나의 목표로 잇기 위한 탐색, 그리고 3번의 도전 끝에 합류한 링글 실리콘밸리 챌린지로 10년 만에 다시 찾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마주한 도약까지, Next Level로 가기 위한 나만의 ‘무기'와 '서사'를 써 내려가는 방법을 나눕니다!
이런 분들 주목!
- 영어가 커리어의 기회가 될 수 있을지 고민 중인 30대·40대 직장인
- 관심사와 능력은 많은데 하나로 꿰지 못해 답답한 '멀티포텐셜리스트'
- 글로벌 업무, MBA, 해외 연수 등 영어로 열리는 다음 기회를 준비하는 분
- 에너지·제조 등 전통 산업에서 신사업 개발로 커리어의 폭을 넓히고 싶은 분
- 링글 실리콘밸리 챌린지에 도전을 고민 중이거나, 실제로 어떤 변화를 만드는지 궁금한 분
세션 일정
10월 15일(목) 오후 20시 - 21시 (KST)
패널 정보
이길환 (Gilbert)
- 이력)
- 전(前) (주)효성, 효성화학, 효성중공업
- 전(前) GS에너지
- 현(現) SGC에너지 신사업개발팀
- 링글 실리콘밸리 챌린지 6기
"성공한 사람들에게 비결을 물으면 늘 같은 말이 돌아왔습니다. 나도 잘 모르겠다, 그냥 했다, 운이 중요했다. 그렇다면 언제까지 그냥 해야 할까요? 아마도, 될 때까지."
효성그룹 3개 계열사와 GS에너지를 거쳐, 현재 SGC에너지에서 친환경 에너지 신사업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10년 전 샌프란시스코에서의 3주 초단기 어학연수 후 용기를 내어 링글을 시작했습니다. 링글의 콘텐츠와 웨비나에 자극받아 MBA에 도전했고, 해외에서 공부할 기회와 지금의 글로벌 업무로 이어져, 영어가 일상이 된 무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마흔에 영어 이름 Gilbert의 이니셜로 만든 인생 모토 GBT40 — Good body, Better mindset, To the best version of myself, 4 joys of life, 0 regrets 를 따라, 여러 갈래의 관심과 능력을 하나의 목표로 이어 '나만의 무기'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솔직하게 나눕니다.
아젠다
- Gilbert에서 GBT40으로 — 마흔에 만든 인생 모토, 4 joys of life, 0 regrets
- 확장 : 불안에서 시작한 영어로, 해외와 새로운 직무·회사로 성장의 기회를 넓혀가다
- 탐색 : 멀티포텐셜리스트로서 흩어진 능력을 어떻게 하나의 목표로 이을지 탐구하고 파고들다
- 도약 : 실콘챌로 10년 만에 다시 찾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달라진 나를 마주하다. Next Level의 답은 나만의 무기로 써 내려가는 나만의 서사
- 실시간 Q&A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FAQ
- 웨비나 시작 15분 전부터 페이지 하단의 '입장하기' 버튼을 통해 입장 가능합니다.

![[실리콘밸리 챌린지] 세 번의 도전 끝에 실리콘밸리를 찾은 신사업개발자 이길환 님의 이야기 썸네일 이미지](https://d2dwpq8l35sujt.cloudfront.net/cms/image/ccecd947158cbb2c1cb153e45c5f294182fa82d0/original.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