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학 역량은 글로벌 인재의 필수 조건입니다. 하지만 그 위에 '글로벌하게 일하는 방식'이 더해질 때, 비로소 어떤 환경에서도 통하는 사람이 됩니다.
🔍 글로벌 인재 육성에서 HRD가 마주한 3가지 고민
이번 링글 웨비나에서는 K-대기업과 글로벌 빅테크를 모두 거친 박민산님을 모시고, 이 질문에 정면으로 답합니다.
🎓 박민산 님
"환경이 바뀌어도 성과를 내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그 차이를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HRD가 설계할 수 있는 것'으로 바꾸는 방법을 현장의 언어로 풀어드립니다."
단순한 AI 툴 사용법 교육을 넘어, 어떤 환경에서도 성과를 내는 사람은 세 가지가 다릅니다.
1. 글로벌 조직이 일하는 방식
2. 현장에서 성장하는 법(Action Learning)
3. 대체 불가능한 역량
Part 1. 글로벌 조직은 어떻게 '다르게' 일하는가
Part 2. 현장에서 성장하는 법 — Action Learning
Part 3. 대체 불가능한 사람의 핵심 역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