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핵심 인재를 뽑는다는 것] — 한국 기업이 반복하는 실패 패턴과 실전 해법
국내에서는 얻기 어려운 실리콘밸리 채용 현장의 인사이트를, 실제 사례와 함께 공개합니다. 스타트업부터 대기업 신사업까지 — 성공적인 미국 인재 채용을 고민하는 모든 창업가와 HR 담당자를 위한 세션입니다.
[한국 기업의 미국 진출, 반복되는 6가지 실패 패턴]
압도적인 기술력, 성공적인 펀드레이징… 하지만 왜 미국 시장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은 번번이 고전할까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현지 비즈니스를 이끌 진짜 핵심 인재 채용의 실패’에 있습니다. 단순한 지인 네트워크 기반의 채용, 한국식 면접 방식과 보상, 조직 구조는 미국 시장의 탑티어 인재들에게 쉽게 통하지 않습니다.
성공적인 크로스보더(Cross-Border) 관점에서의 미국 핵심 인재 채용을 위해서는 현지 기준에 맞춘 예산 설계부터 경영진의 적극적인 참여, PMF 검증, 채용 브랜딩, 온보딩까지 전체 사이클을 아우르는 치밀한 사전 준비 전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LG전자, SK이노베이션을 거치며 500명 이상의 글로벌 핵심 인재를 영입한 이수용 대표와 글로벌 탑서치펌 top biller 출신 임효연 공동창업자 겸 Chief Talent Acquisition Officer가 크로스보더 채용의 실전 해법을 공개합니다!
미국 실리콘 밸리에서 수많은 기업의 현지 핵심 인재 채용을 성사시키며 체득한 실질적인 채용 프레임워크와 그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생생한 케이스 스터디를 직접 확인해 보세요!
"스타트업에만 해당하는 이야기 아닌가요?" — 아닙니다. 미국에서 신사업을 시작하는 순간, 많은 대기업이 스타트업과 동일한 채용 환경에 직면합니다. 미국 시장에서 회사의 인지도가 높지 않기 때문이지요.
🎓 이수용 Kenneth Rhee | Founder & CEO, Offer Squirrel Inc.
— 인하우스 관점에서 채용의 전 사이클을 설계하는 크로스보더 TA 전문가
🎓 임효연 Heidi Lim | Co-Founder & CTAO, Offer Squirrel Inc.
— 서울과 뉴욕에서 독보적인 실전 트랙 레코드를 보유한 크로스보더 서치 전문가
90분, 이렇게 진행됩니다.
두 연사의 발표 후, 각 세션별 Q&A를 통해 내용을 더 깊이 있게 다룹니다.
Session 1. 성공적인 인재 채용을 위한 3단계 프레임워크 (45분)
— 🎓 임효연 (Heidi Lim) | CTAO, Offer Squirrel
Session 2. 현장에서 배운 것들 — 실전 케이스와 Offer Squirrel 창업 스토리 (45분)
— 🎓 이수용 (Kenneth Rhee) | Founder & CEO, Offer Squirrel
Q. 신청하면 자료를 언제 받을 수 있나요?
Q. 영상과 PDF 자료를 모두 받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