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ingle × Flexwork
AI는 단순히 업무를 빠르게 만드는 도구를 넘어 누구를 채용하고, 어떤 일을 맡기며, 조직이 어떻게 협업할 것인지까지 바꾸고 있습니다.
글로벌 채용 현장에서 이미 달라지고 있는 인재를 검증하는 기준부터 AI와 외부 전문가를 활용해 업무 중심으로 조직을 설계하는 방법까지, 두 명의 연사와 함께 AI 시대의 새로운 채용과 조직 운영 방식을 살펴봅니다.
PART 1 | 황소흠 · 글로벌 AI 프로덕트 디자이너
PART 2 | 임태은 · Flexwork 대표
01. 이제 무엇을 보고 사람을 채용해야 할까요?
AI로 포트폴리오와 결과물의 수준이 빠르게 상향평준화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기존의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만으로 지원자의 실제 역량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글로벌 채용 현장에서 나타나는 변화를 통해 AI 시대에 달라지는 채용 기준과 검증 방식을 살펴봅니다.
02. 모든 일을 한 사람의 ‘직무’로 묶어 채용해야 할까요?
AI와 분야별 전문가를 조합해 일할 수 있게 되면서 하나의 직무를 한 명의 정규직에게 맡기던 방식에도 변화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사람을 먼저 채용하는 대신 해결해야 할 업무를 먼저 정의하고 필요한 역량을 조합하는 새로운 인재 전략을 살펴봅니다.
SESSION 01
황소흠 | Product Designer, 런던 메드테크 스타트업
대규모 레이오프와 AI 확산 이후 글로벌 채용시장에서는 지원자를 찾고 검증하는 방법부터 실제 협업 방식까지 빠르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황소흠 디자이너가 직접 경험한 글로벌 현장의 변화를 바탕으로 지원 경로, 인터뷰 방식, 그리고 일하는 방식까지. 글로벌 채용시장에서 나타나는 변화와, 이에 맞춰 조직이 채용·협업 구조를 어떻게 재설계해야 하는지를 짚어봅니다.
이번 세션에서 다루는 내용
SPEAKER | 황소흠
SESSION 02
임태은 | 베러웍스(Flexwork) 대표
한 사람을 채용해 해결하던 업무를 AI와 분야별 전문가의 조합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정규직 중심의 채용 방식은 새로운 선택지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사람을 먼저 채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해결해야 할 업무를 먼저 정의하고 필요한 전문가와 협업하는 인재 전략의 변화를 데이터와 현장 사례로 살펴봅니다.
이번 세션에서 다루는 내용
SPEAKER | 임태은
Q. 웨비나 다시보기가 제공되나요?
- 네, 웨비나 신청자에 한해 다시보기를 제공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