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업에서 요청이 오면 공고를 올리고 사람을 뽑는다." 이 방식, 아직도 유효할까요?
포춘 500 기업의 80%가 AI 에이전트 도입을 완료했고, 전 세계 직장인의 47%가 1년 내 업무 30%를 AI로 대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채용 비용은 계속 오르고, AI를 리드할 인재는 점점 구하기 어려워지는 지금, 기존 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과를 만들기 어렵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인당 채용 비용을 73% 절감하고 오퍼 수락률을 90%까지 끌어올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채용을 '실행'이 아닌
비즈니스 성장 전략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잘못된 채용 한 건의 손실은 연봉의 2~5배에 달합니다(Harvard Business Review). 이번 웨비나는 바로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룹니다.
서재민 본부장님은 글로벌 기업과 유니콘 스타트업을 두루 거치며 18년간 대한민국 채용 최전선에서 전략을 수립해 온 베테랑 전문가입니다. 외국계 써치펌 헤드헌터로 커리어를 시작해, GE Korea·GE Healthcare·야놀자를 거쳐 현재 AI 스타트업 INTERX의 HR을 총괄하며 'TA 3.0'이라는 전략 채용 모델을 직접 설계·실증한 실무 전문가입니다.
1. AI가 바꾸는 조직·직무·인재상
2. TA의 진화
3. INTERX TA 3.0 — 5 Key Engines 실전 공개
4. TA 4.0 선언
Q. 신청하면 자료를 언제 받을 수 있나요?
Q. 영상과 PDF 자료를 모두 받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