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글후기] OPIC 3단계 수직 상승한 황찬희 님의 이야기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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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글팀은 12주년을 맞이하여,
링글과 함께한 여러분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자 [링글 자랑 대회]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후기를 넘어,
“ 나는 링글로 ( ) 까지 해봤다 ”
라는 문장을 완성하며, 각자의 성장과 변화를 자유롭게 공유해주시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링글을 만나기 전의 모습부터,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과 튜터, 그리고 링글이 바꾼 일상까지. 링글러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이야기에는 영어 실력의 변화뿐만 아니라, 삶의 방향이 달라진 순간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정성껏 작성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링글과 함께 만들어낸 링글러분들의 소중한 성취와 변화를 함께 만나보세요!
*고객 후기를 통해 가공된 내용이며, 사진 및 내용 사용에 동의하였습니다.
Q. 링글을 만나기 전, 찬희 님의 모습은 어땠나요?
📍 안녕하세요, 황찬희입니다.
저는 30대 중반 직장인으로 국내 영업관리 업무를 약 6년 정도 해왔습니다. 일을 하다 보니 외국계 기업과 영어로 이메일을 주고받거나, 전화를 해야 하는 환경에 놓이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영어 회화의 필요성을 계속 느끼고 있었습니다.
📍 ’영어 대화’에 앞선 두려움
다만 필요하다는 생각과는 별개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계속 미루게 되었고, 온라인 강의나 학원 등 여러 방법을 찾아보면서도 ‘이게 나에게 맞는 방법일까’ 하는 고민 때문에 실행까지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이메일은 AI를 활용하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되었지만, 실제로 사람과 대화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그 방법이 통하지 않았고, 특히 콜을 해야 하는 순간에는 스스로에 대한 아쉬움 이나 자존심이 상하는 느낌까지 들었던 것 같습니다.
📍 링글을 시작하게 된 결정적 순간
결국 ‘이건 내가 직접 해야 하는 영역인데’라는 생각이 들면서 영어에 대한 결핍을 더 크게 느끼게 되었고, 더 이상 미루면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방법을 찾던 중 링글을 알게 되었습니다.
검증된 원어민 튜터와 직접 대화를 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되었고, 처음부터 거창한 목표를 세운 것은 아니었습니다. 틀려도 괜찮고, 엉뚱한 말을 하더라도 외국인과 영어로 대화하는 것 자체에 부담을 느끼지 말자 는 아주 단순한 목표로 시작했고, 완벽하게 말하는 것보다 일단 말해보는 경험에 익숙해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이나 튜터가 있나요?
📍 Daniel과의 수업, 영어가 ‘공부’에서 ‘대화’가 되다
링글 수업은 지금까지 80회 이상 진행했고, 그중에서도 Daniel 튜터와 40회 이상 함께 수업을 진행 했어요. 이제는 단순한 튜터가 아니라 친구처럼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관계가 되었습니다. 일상, 업무 등 다양한 주제로 부담 없이 대화를 이어가다 보니 영어가 ‘공부’가 아니라 실제 ‘소통’처럼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 나만의 Eva가 되어준 Daniel
OPIC 시험 상황을 가정한 연습도 함께 진행했는데, Daniel이 오픽의 Eva 역할을 해주면서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연습할 수 있었던 점이 특히 도움 이 되었습니다. 원래 내향적인 성격이라 처음에는 낯설고 부담스럽기도 했지만, Daniel이 항상 긍정적으로 반응해주고 응원해주면서 점점 더 편하게 말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경험이 영어에 대한 부담을 낮추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Q. 링글이 바꾼 찬희 님의 일상은 어떤가요?
📍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넘어서다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졌다는 거예요. 예전에는 외국인을 마주하면 머릿속이 하얘지고 문법이나 발음에 대한 걱정부터 앞섰지만, 지금은 그런 고민 없이 일단 말하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더이상 번역기에 의존하지 않다
이전에는 업무에서도 AI 번역기나 다양한 툴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제는 스스로 말하고 소통하는 상황이 훨씬 많아졌고, 그 결과 영어를 활용할 수 있는 업무 범위 자체가 넓어졌습니다.
OPIC 시험에서도 별도로 시험만을 위한 공부를 하지 않았음에도 IM1에서 IH로 수직 상승 했습니다. 시험 당시에는 완벽하게 준비된 느낌이라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말이 이어졌고, 막히는 순간에도 대화를 이어가듯 제 생각을 풀어낼 수 있었어요.
📍 말하다 보니 영어가 늘었다
결국 돌이켜보면 ‘영어를 잘해야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말하다 보니 영어가 늘었다’ 는 것을 체감하게 되었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면서 업무 태도나 성향 자체도 더 적극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전에는 소극적으로 대응하던 상황에서도 이제는 먼저 의견을 내고 소통하려는 태도로 변화했고, 링글은 단순히 영어 실력을 높여준 서비스를 넘어 제 커리어의 선택지를 넓혀준 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찬희 님의 이야기는
단순한 영어 학습 후기를 넘어,
링글이 어떻게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였습니다.
전화 하나에 느꼈던 두려움이
자신감이라는 무기로 넘어서기까지.
링글은 앞으로도
각자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링글러분들의 여정에
함께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링글과 함께
어떤 변화를 만들어보고 싶으신가요?
![[링글후기] OPIC 3단계 수직 상승한 황찬희 님의 이야기 이미지](/_next/image?url=https%3A%2F%2Fcdn.sanity.io%2Fimages%2Fupmvld67%2Fproduction%2F1f6ca7bae79d9d3e5d53b7145fcf0f5b07b166af-4000x2326.png%3Fw%3D688%26h%3D400&w=3840&q=75&dpl=dpl_3VMz6tM4DhZqdqSogQecExv7RY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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