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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글후기] 미국에 파견간 배터리 개발 연구원 이혜진 님의 이야기

2026.04.03

[링글후기] 미국에 파견간 배터리 개발 연구원 이혜진 님의 이야기 이미지.


💡 [링글 12주년 기념] 링글 자랑 대회 수상작을 소개합니다!

링글팀은 12주년을 맞이하여,
링글과 함께한 여러분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고자 [링글 자랑 대회]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후기를 넘어,


“ 나는 링글로 ( ) 까지 해봤다 ”


라는 문장을 완성하며, 각자의 성장과 변화를 자유롭게 공유해주시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링글을 만나기 전의 모습부터,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과 튜터, 그리고 링글이 바꾼 일상까지. 링글러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이야기에는 영어 실력의 변화뿐만 아니라, 삶의 방향이 달라진 순간들이 담겨 있었습니다.


정성껏 작성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링글과 함께 만들어낸 링글러분들의 소중한 성취와 변화를 함께 만나보세요!


*고객 후기를 통해 가공된 내용이며, 사진 및 내용 사용에 동의하였습니다.




Q. 링글을 만나기 전, 혜진 님의 모습은 어땠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배터리 개발을 하고 있는 이혜진입니다.”


좋은 기회로 회사에서 진행하던 해외 파견 프로그램에 지원하게 되었고, 운 좋게 선발되어 미국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출국이 가까워질수록 미국에서도 영어를 계속해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다고 느꼈고, 현지에서도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영어 공부 플랫폼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링글을 알게 되었습니다.


링글을 통해 튜터들과 대화를 이어가면서, 단순한 영어 학습을 넘어 일상 속에서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감각을 조금씩 익혀갈 수 있었습니다. 낯선 환경에서의 생활이 때로는 외롭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튜터와의 대화는 그 자체로 큰 위로이자 힘이 되기도 했습니다.





Q.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이나 튜터가 있나요?


오늘로 링글과 함께한 지 2042일째, 총 341회의 수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정말 다양한 튜터들을 만났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튜터는 아무래도 첫 수업을 함께했던 Susanna입니다. 처음 만났던 튜터였던 만큼 더 오래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링글을 오래 이용하다 보니, 튜터들과 자연스럽게 관계가 쌓이게 되는 순간들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 졸업을 계기로 튜터와 더 이상 수업을 이어가지 못하게 될 때는 참 아쉽기도해요.


돌이켜보면, 저는 수업 중에 질문을 자주 하는 편은 아니었어요. 그런데 처음으로 질문을 했던 순간은 지금도 또렷하게 기억에 남아 있습니다. Anne 튜터와의 수업에서 “so far”의 의미를 물어봤던 적이 있습니다. 그 전까지는 단순히 ‘너무 먼’이라는 의미로 이해하고 있었는데, 그 질문을 계기로 표현의 정확한 의미와 사용 맥락을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작은 질문이었지만, 그 경험이 영어를 이해하는 방식에 변화를 준 계기였습니다.


*so far: 지금까지, 이 시점까지





Q. 링글이 바꾼 혜진 님의 일상은 어떤가요?


처음 1년 동안은 20분 수업을 듣는 것조차 벅차게 느껴졌습니다. 수업이 시작되면 긴장한 채로 시계를 계속 확인하곤 했고,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만 신경 쓰였던 기억이 납니다. 때로는 미리 작성해둔 스크립트를 읽는 데 그치기도 했습니다. (하하) 그 당시에는 ‘이걸 계속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영어로 말하는 순간 자체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랬던 제가 어느덧 40분 수업을 자연스럽게 이어가고 있는 모습을 보며, 스스로도 ‘조금은 성장한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처럼 시간을 의식하기보다는, 대화에 조금 더 집중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할 때마다 작지만 분명한 변화를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 AI 서비스가 생긴 이후에는 매일 꾸준히 스피킹을 하게 되면서, 영어로 말하는 것이 이전보다 훨씬 편안해졌습니다. 돌이켜보면, 눈에 띄는 큰 변화보다는 매일 조금씩 쌓인 시간들이 지금의 변화를 만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혜진 님의 이야기는

단순한 영어 학습 후기를 넘어,

링글이 어떻게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야기였습니다.


질문하기조차 어려웠던

부담스러운 영어가

편해지기까지.


링글은 앞으로도

각자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링글러분들의 여정에

함께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링글과 함께

어떤 변화를 만들어보고 싶으신가요?


지금 링글과 함께
당신의 이야기를 시작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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