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챌린지] 나만의 방향성을 찾은 양차은 님의 이야기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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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에서 보내는 1주일' 상상해 본 적 있으신가요?
실리콘밸리 챌린지는 샌프란시스코 주위의 테크 기업 투어와 현직자분들을 만날 수 있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어떻게 하면 링글러 분들께 더 큰 동기부여를 제공할 수 있을까?’라는 링글 팀의 고민에서 출발했는데요. 실리콘밸리 챌린지 5기에 참여하셨던 링글러의 소감을 읽어보며 NEXT ‘실콘챌’에 도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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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으로 채워진 나의 실리콘밸리 챌린지
실리콘밸리 챌린지에 대한 저의 첫 시작은 링글 이승훈 대표님의 뉴스레터였습니다. 4기 실리콘밸리 챌린지에서 얻으신 인사이트를 읽으며, 저의 직무와는 전혀 다른 테크 기업들의 생태계, 그리고 그 변화의 중심에 서 있는 실리콘밸리는 어떤 곳일까 상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챌린지는 저에게 멀게 느껴졌고 특별한 행운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중 지난 4년간 링글을 이용하며 느낀 진솔한 경험을 주변과 나누었던 진심이 닿아, 감사하게도 앰버서더 전형을 통해 5기 실리콘밸리 챌린지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 깊은 대화로 채워간 4박 6일의 여정
📍 ‘대화’로 채워진 시간
이번 챌린지 기간 중 가장 좋았던 점을 한 단어로 꼽으라면 단연 ‘대화’입니다. 현지에서 만난 현직자 분들은 MBA 재학, 스타트업 창업, 빅테크 근무 등 저마다의 위치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고 계셨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것은 그분들 모두 자신만의 ‘명확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 실리콘밸리 리더들의 공통점
대화로 매일을 채워가며 발견한 실리콘밸리 리더들의 공통점은 바로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정확히 알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무에서 유를 만드는 ‘0 to 1’의 가치를 강조하여 실행력을 보여주신 분도 계셨고, 시스템을 확장하는 ‘1 to 100’ 과정에 최적화된 본인의 강점을 살려 빅테크에서 일하는 게 즐겁다는 분도 계셨습니다. 하루하루 각자의 색깔이 뚜렷한 삶을 접하며, 내일 만날 연사님들은 어떤 스토리를 들려주실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시간이 흘렀습니다.
📍 선택의 기준을 배우다
저는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어떤 기준으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으로 실리콘밸리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고민에 “단기목표부터 장기목표까지 본인만의 ‘인생 프레임워크’를 세우는 것이 변화 속 선택의 기준이 된다”는 조언은 너무나도 감사한 답변이었습니다. 또한 조직 차원에서는 치열하게 논의하되 결정된 사항에는 전적으로 합의하는 ‘Agree to disagree’ 정신, 그리고 선택되지 않은 의견까지 투명하게 설명하여 구성원 모두를 납득시키는 소통 문화의 중요성을 깊이 배웠습니다.
📍 동료 챌린저들과의 또 다른 인사이트
사실 연사님들 못지않게 함께 참여한 동료 챌린저 분들과의 대화도 소중했습니다. 서로 다른 분야에 몸담고 있지만, 각자의 커리어 개발을 위해 치열하게 고민해왔다는 공통점 덕분에 챌린저 분들이 던지는 질문 하나, 그리고 말씀해주시는 답변 하나에서도 큰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인가?"
소중한 이야기들을 경청하며 자연스럽게 질문의 화살은 제 자신을 향했습니다.
이 고민은 5일 차에 진행된 ‘Career Workshop’을 통해 더욱 선명해졌습니다. 현직자 분들의 대화에서 발견한 나의 특징, 내가 즐거움을 느끼는 환경과 가치관을 구체화하며 앞으로의 방향성을 정립해 나가는 시간은 그 무엇보다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온전히 나라는 사람에게만 집중해 본 시간을 갖기 쉽지 않았기에, 이번 4박 6일은 단순한 여행이나 탐방을 넘어선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 시간이었습니다.

⛳️ Thanks to Ringle,
앰버서더로 참여한 만큼 그동안 링글에 대한 저의 애정은 각별했습니다. 외국계 회사에 재직하며 영어 실력을 키우고 싶었지만, 자칫 격식 없는 표현을 잘못 익히지 않을까 우려가 컸던 차에, 검증된 아이비리그 튜터와 함께 제 목적에 맞춘 맞춤형 수업을 한다는 점에 매료되어 시작한 링글이 벌써 4년이 되었습니다.
이번 챌린지에서 “실리콘밸리는 비선형적 발전을 기다려주는 환경”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링글과 함께한 수많은 수업 회차를 거치며, 저의 영어 실력 또한 비선형적 발전을 이룰 거라는 확신으로 인연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확신이 단순한 회화 실력을 넘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치열하게 고민할 기회까지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번 자리를 마련해준 링글 팀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실리콘밸리 챌린지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다면,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기회를 놓치지 말고 도전해보시라고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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