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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웨비나] AI 시대의 채용 방식 변화 — 'TA 3.0' 실제 사례와 'TA 4.0'으로의 도전
2026.04.23

웨비나 요약
AI 시대의 채용 방식 변화
— 'TA 3.0' 실제 사례와 'TA 4.0'으로의 도전
"현업에서 요청이 오면 공고를 올리고 사람을 뽑는다." 이 방식, 아직도 유효할까요?
포춘 500 기업의 80%가 AI 에이전트 도입을 완료했고, 전 세계 직장인의 47%가 1년 내 업무 30%를 AI로 대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채용 비용은 계속 오르고, AI를 리드할 인재는 점점 구하기 어려워지는 지금, 기존 방식으로는 더 이상 성과를 만들기 어렵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인당 채용 비용을 73% 절감하고 오퍼 수락률을 90%까지 끌어올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채용을 '실행'이 아닌 비즈니스 성장 전략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공개합니다. 잘못된 채용 한 건의 손실은 연봉의 2~5배에 달합니다(Harvard Business Review). 이번 웨비나는 바로 이 문제를 정면으로 다룹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신가요?
- AI를 리드할 인재를 어디서, 어떻게 찾아야 하나?
- 채용 비용은 높은데 성과와 연결되지 않는다
- 1시간 면접으로 1년 후의 성과를 예측할 수 있을까?
- AI 시대에 HR의 역할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
패널 정보
서재민 | INTERX, Head of Talent & Culture
- 현) INTERX Head of Talent & Culture (HR 본부장)
- 전) 야놀자 채용 실장 (Head of TA)
- 전) GE Healthcare Korea 채용 팀장
- 전) 제주신화월드 채용 리더
- 전) GE Korea 채용 담당
- 전) LS엠트론 채용 담당
- 전) 외국계 써치펌 헤드헌터
- 베스트셀러 『취업핸드북』 저자 / 칼럼 연재 / 방송 출연 / 대학 특강
서재민 본부장님은 글로벌 기업과 유니콘 스타트업을 두루 거치며 18년간 대한민국 채용 최전선에서 전략을 수립해 온 베테랑 전문가입니다. 외국계 써치펌 헤드헌터로 커리어를 시작해, GE Korea·GE Healthcare·야놀자를 거쳐 현재 AI 스타트업 INTERX의 HR을 총괄하며 'TA 3.0'이라는 전략 채용 모델을 직접 설계·실증한 실무 전문가입니다.
아젠다
1. AI가 바꾸는 조직·직무·인재상
- Tesla는 전통 OEM 대비 1/10 인력으로 동일 생산량을 달성하고, 직무가 스킬 단위로 쪼개지는 지금, 채용의 기준 자체가 달라지고 있습니다.
2. TA의 진화
- Recruiter에서 Strategic Architect로 공고를 올리는 TA 1.0, 현업과 협업하는 TA 2.0을 넘어 사업전략에서 조직구조를 먼저 설계하고 포지션을 역으로 도출하는 TA 3.0의 핵심 철학을 소개합니다.
3. INTERX TA 3.0 — 5 Key Engines 실전 공개
- 전략 미팅 구조화: 매주 경영진과 30분, 현업 요청 전에 TA가 먼저 제안하는 선제적 채용
- Direct Sourcing 전환: 서치펌 의존도 80% → Direct Sourcing 80%+, 인당 비용 73% 절감
- 구조화된 검증체계: 15분 스크린콜·실무형 사전과제·핵심가치 2차 면접으로 '일하는 방식' 검증. 과제 제출률 10% → 90%
- 90일 전력화 여정: 채용-온보딩-성장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설계. 입사 전 목표카드부터 D+90 핵심인재 진단까지
- 하이브리드 AX 파트너십: AI 전문 신입·인턴 × 시니어 직무 전문가 매칭으로 전사 AX 전환 가속
4. TA 4.0 선언
- 인재 생태계의 오케스트레이션 직무(Job) 중심에서 스킬 기반 조직(Skill-based Organization)으로, 내·외부 인재를 AI 플랫폼으로 실시간 동기화하는 채용의 미래를 공개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채용 비용 효율화와 실질적인 성과를 고민하는 HR 담당자
- 데이터 기반 평가 체계와 Direct Sourcing 구축을 원하는 채용 담당자
- 사업 전략과 연계된 채용 설계, AI 시대 HR의 방향을 잡고 싶은 HR/채용 리더
웨비나 안내
- 일시: 2026년 4월 23일 (목) 오후 8시
- 장소: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 (신청자 대상 링크 발송)
- 참가비: 무료 (사전 신청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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