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재원을 보내는 것과 성공시키는 것은 다릅니다. 검증된 에이스를 선발하고 어학 교육까지 마쳐도, 현지에서 겉돌다 '무사귀임'만 목표로 삼는 주재원이 생기는 이유는 개인의 역량이 아니라 조직의 준비, HR에게 있습니다.
조기 귀임 한 번이면 파견 비용 전체가 손실이 되고, 현지 직원과의 갈등은 소송으로, 현지 인재 이탈은 법인 경쟁력 저하로 돌아옵니다. 그런데 본사 HR의 자리에서는 이 과정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이번 링글 9월 웨비나에서는 Mercer·KPMG·Accenture에서 HR 컨설팅을 리드하고, Microsoft 한국·캐나다를 거쳐 현대오토에버 아메리카 부사장을 지낸 전윤철 박사를 모십니다.
세 자리에서 모두 겪은 15년간 북미 현장의 이야기를, 선발부터 귀임까지 프로세스 단계별로 실사례 위주로 풀어냅니다. 교과서에 없는,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글로벌 HR의 이야기입니다.
🎓 전윤철 박사
Part 1. [선발] 누구를 보낼 것인가
Part 2. [파견 전 준비] 언어 다음에 반드시 준비시켜야 할 것
Part 3. [부임과 적응] 본사가 모르는 현지 법인의 실제
Part 4. [현지 운영] 현지 인력을 뽑고, 성과를 관리하고, 이끄는 법
Part 5. [커리어] HR의 커리어 확장 & 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