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안내

온라인과오프라인에서동시에 진행합니다

오후 7시~8시
오프라인 네트워킹 및 식사
강남 소재 행사장 · 행사장에서 간단한 식사 제공
오후 8시~9시 30분
메인 웨비나
Zoom 온라인 생중계 · 오프라인 강연 동시 진행
오후 9시 30분 이후
심화 네트워킹
오프라인 참석자는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성과가 좋은 신입사원이
자신이 만든 프롬프트의
공유를 거절했습니다.
회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과가 좋은 신입사원이 자신이 만든
프롬프트의 공유를 거절했습니다.
회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회사 계정과 데이터로 만든 업무 산출물은 회사의 관리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퇴근 후 개인이 익힌 숙련은 사정이 다릅니다.

문제는 직원보다 조직에 있습니다. 직원은 AI를 업무에 끌어들였지만 조직은 그 사용법을 어떻게 기록하고 나눌지 정하지 않았습니다.

공식적인 공유 경로가 없으면 좋은 프롬프트는 개인 계정에 남습니다. 검증하지 않은 AI 활용은 회사의 위험이 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공유하라고 요구하면 직원은 노하우를 더 숨기게 될 것입니다.

HR의 역할은 공유를 강요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구성원이 안심하고 노하우를 나눌 수 있는 조건을 설계해야 합니다.
강연의 핵심 질문

이번 강연에서 논의할
세 가지 화두

AI 활용을 개인의 생산성에 머물게 하지 않으려면 조직이 세 가지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1

사람과 AI는 어떤 기준으로 일을 나눌 것인가

업무를 조사해 생성, 검증 및 판단으로 나눠 사람과 AI가 일을 어떻게 구분하는지.

2

개인의 노하우를 어떻게 조직 자산으로 전환할 것인가

프롬프트와 AI 워크플로를 검증해 다른 구성원도 쓸 수 있는 업무 스킬로 체계화합니다.

3

HR은 소유권과 보상, 기록의 원칙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공유가 강제가 되지 않도록 기여를 인정하고 기록과 접근 권한의 원칙을 정합니다.

컴퍼니 브레인의 구조와 구축 방식

컴퍼니 브레인을
구축하는 다섯 단계

컴퍼니 브레인은 IT 부서가 도입하는 하나의 AI 도구가 아닙니다. 검증한 업무 방식을 스킬 라이브러리에 쌓고, MCP 허브로 업무 도구와 데이터에 연결하며, 실행 과정에서 얻은 맥락과 판단 기준을 LLM 위키에 축적합니다. HR과 현업이 함께 설계하는 조직 운영 체계입니다.

컴퍼니 브레인=스킬 라이브러리×MCP 허브×LLM 위키

스킬 라이브러리는 검증된 업무 방식, MCP 허브는 AI와 사내 도구·데이터의 연결, LLM 위키는 실행 과정에서 쌓이는 조직 지식을 뜻합니다.

1~3단계에서 스킬을 만들고, 4단계에서 업무 환경에 연결하며, 5단계에서 실행 지식을 축적합니다.

01
성과가 난 업무를 포착합니다
AI로 성과를 낸 업무와 담당자가 가진 시행착오를 찾습니다.
02
판단 기준을 추출합니다
숙련자가 질문하고 결과를 판단하는 기준, 업무 맥락과 예외를 명확히 적습니다.
스킬 라이브러리
03
업무 스킬로 표준화합니다
검증된 프롬프트와 체크리스트, 업무 절차를 재사용 가능한 스킬로 등록합니다.
04
업무 도구와 데이터에 연결합니다
MCP 허브를 통해 검증된 스킬을 실제 업무 도구와 데이터에 연결하고 접근 권한을 관리합니다.
MCP 허브
05
실행 지표로 조직에 축적합니다
스킬의 실행 결과와 성과, 정성적 개선 이력을 LLM 위키에 기록해 다음 업무에 재사용합니다.
LLM 위키
90분 강연 구성

문제 진단에서
HR의 실행 과제까지

강연이 끝나면 우리 조직에서 먼저 축적할 업무를 고르고, 노하우의
공유와 보상, 접근 권한을 설계하는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1부

직원은 빨라졌는데 조직은 왜 그대로인가

개인이 AI를 많이 쓰는 것과 조직의 생산성이 높아지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프롬프트와 업무 노하우가 개인에게만 남을 때 지식 손실과 AI 도우미가 만드는 오류를 살펴봅니다.

2부

업무지식을 조직의 자산으로 바꾸는 법

목표를 정하는 단계부터 최종 판단까지 실제 업무를 AI와 함께 진행합니다. 숙련자의 판단 기준을 프롬프트와 체크리스트, 업무 절차로 정리하는 과정도 보여드립니다.

3부

노하우는 강제로 모이지 않습니다

회사 자산과 개인 숙련을 어떻게 나눌지, 기여를 어떻게 인정하고 보상할지, 업무 과정의 어디까지 기록할지 기준을 제안합니다.

4부

HR의 역할을 다시 정합니다

AI 사용법을 교육하는 데서 멈추지 않습니다. 직무와 리더십, 평가와 보상, 지식 관리와 거버넌스를 어떻게 연결할지 살펴봅니다.